
- 부동산 앱 최초, 중개 현장의 실제 계약서 및 판례 데이터 자산화해 AI 기술로 구현
- 단순 정보 조회를 넘어 ‘구체적 특약 조건’ 제시하는 업계 최초의 맞춤형 솔루션
- "플랫폼 트래픽과 독점적 데이터의 결합"... 데이터 기반 AI 기술 기업으로서 입지 공고화
AI 기반 공간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 직방(대표 안성우)이 부동산 계약 전 주소 입력만으로 AI가 매물의 권리관계와 주변 환경 리스크를 점검해 주는 ‘지킴진단’ 리포트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직방이 단순한 매물 검색 플랫폼을 넘어, 그동안 축적해 온 독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AI 기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타사가 모방할 수 없는 ‘데이터 모트(Moat)’... 실제 계약 데이터 수만 건 학습
‘지킴진단’의 핵심 경쟁력은 타사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직방만의 독점적 데이터에 있다. 직방은 지난 수년간 중개 현장에서 확보한 수만 건의 실제 계약서와 판례 데이터를 AI 기반으로 자산화했다.
특히 이번 서비스 구현에 활용된 데이터는 실제 성사된 계약 사례를 포함해, 검토 단계에서 중단된 사례까지 모두 아우르는 ‘수만 건’의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공공 데이터 조회를 넘어, 실제 거래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수준의 분석 결과를 도출해낸다.
■ 업계 최초 ‘맞춤형 특약’ 제시... "중개사가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점검"
‘지킴진단’은 부동산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조건이나 계약서에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구체적 특약 조건’을 제시하는 업계 최초의 서비스다. 사용자가 계약할 곳의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전세사기 가능성, 권리 분쟁 소지 등을 미리 점검하여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부동산 중개 거래 전 사용자가 스스로 리스크를 확인하게 함으로써, 중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드는 ‘의사결정 지원 도구’ 역할을 한다.
■ 1인가구·자녀 가구 겨냥한 ‘치안 리스크’ 분석 강화
주거 환경의 안전성에 민감한 1인 가구와 자녀가 있는 가구를 위한 치안 분석 기능도 차별화 요소다. ‘지킴진단’은 집 주변에서 발생했던 범죄 사건 이력은 물론, 성범죄자 거주 여부 등 민감한 치안 데이터를 연동해 분석해 준다. 방범 CCTV, 파출소 등 방범 시설의 분포를 시각화하여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곳’에 대한 객관적 지표를 제시한다.
■ “차세대 주거 인프라 기술 선도하는 AI 비즈니스 모델의 시작”
직방은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아파트, 원룸, 빌라, 오피스텔 등 모든 주거 및 거래 유형에 대한 분석 범위를 확보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자 및 기존 회원에게는 1회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직방 관계자는 “지킴진단은 직방의 방대한 플랫폼 트래픽과 독점적 데이터를 결합해 수익화하는 AI 비즈니스 모델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압도적인 데이터 우위를 바탕으로 부동산 거래의 신뢰를 담보하는 차세대 주거 인프라 기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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